[웨딩 준비 01] 결혼박람회 웨딩박람회 결혼식준비 예식준비과정 플래너 부산W패키지

  • Published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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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안녕하세요? 보돌입니다.

요사이 약에 관한 공부보다 다른 걸 더더욱 굉장히 포스팅하게 되네요.

​ 저도 부지런히 블로그로 정보를 얻었던 터라 아직은 혼구 전이지만 예식전 이것! 저것! 매가리 되고자 웨딩 관련 후기를 남겨보려고요.

​ 결혼식은 어떻게 하는 거야…??? 친구들한테 막연히 물어보다 쏟아지는 정보가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일단은 박람회를 가보라는 말에 바~로 방문했어요. ​ 부산 사람이라 W 웨딩이랑 다이렉트웨딩이 매주 박람회도 하고 활발해 보이더라고요.

둘 빠짐없이 센텀 쪽에 있었어요. ​ ​ 둘 송두리째 예약했다가 W 웨딩이 보다 조만간 방문 가능했나? 그래서 거기 갔다가 플래너님이 괜찮아 보여서 즉변 계약했어요.

​ (아! 식 장소는 하고 싶은 곳이 있어서 그전에 미리미리 방문해서 대략적인 가능한 날짜는 듣고 나왔었어요.) ​ 예약을 하면 플래너가 자동 배정이 되고요.

계약할 철 계약금을 좀 내고 원치 않으면 환불도 가능했던 것 같아요.

플래너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교체도 한다던데 저는 지금껏 만족해서 쭉 같이 가고 있어요. 식전 대비 과정

  1. 웨딩 날짜 정하기
  2. 의례 장소 정하기/스드메 계약
  3. 신행 예약
  4. 촬영에 필요한 한복, 예복, 예물 준비하기
  5. 스튜디오 촬영
  6. 청첩장 제작 및 발송
  7. 가전 및 글거리 혼수 준비
  8. 예단 보내기
  9. 드레스/턱시도 셀렉
  10. 본식 세부사항 체크 일단 1.2번은 경계 상태로 박람회를 갔어요. 웨딩 날짜 / 예식 장소 아무개 예식장에서 반드시 하고 싶다! 시고로 건 아니었지만 단독홀이면 좋겠다. +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좋겠다. 밥이 맛있으면 좋겠다. 교통이 편하고 주차장이 괜찮으면 좋겠다. 요런 조건들을 생각해서 평소에 예식장 갈 때마다 보다가 서면에 헤리움으로 결정했어요.

(굳이 가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다른 예식장은 상담을 안가봄…) ​ #부산서면헤리움 #부산헤리움웨딩홀 #부산단독홀웨딩홀헤리움 #부산뷔페맛있는웨딩홀헤리움 #부산웨딩블랙홀헤리움 ​ ​ ▲가서 상담하면 방재 알 복수 있지만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로 물어보시면 견적 알려드릴게요. (24년 기준) 스드메 패키지를 아울러 하는 것, 비수기/성수기 금오옥토 때에 따라 금액이 다르더라고요. (저는 패키지랑 고민하다 홀만 대여했어요) 헤리움은 w 패키지 계약을 종전 하고 예식장을 잡는 거나, 헤리움 간찰 예약을 위선 하고 w 패키지 계약하는 거나 금액이 똑같아서 고민할 필요가 없었어요.

​ 구경만 슬쩍하고 날짜만 물어본 상태라… 플래너님이랑 대화하면서 이처럼 빈 날짜, 기간 물어보고 예약 찜 해놨어요. 찜 해놓고 수서 결제하면 된다고 해서, 정형 뒤에 방문해서 바로 결제했습니다.

예식준비 과정

  1. 웨딩날짜 정하기
  2. 예식장소 정하기/스드메 계약
  3. 신혼여행 예약
  4. 촬영에 필요한 한복, 예복, 예물 준비하기
  5. 스튜디오촬영
  6. 청첩장 산아 및 발송
  7. 가전 및 항맥 혼수준비
  8. 예단보내기
  9. 드레스/턱시도 셀렉
  10. 본식 세부사항 체크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가서 플래너님한테 결혼식 장만 계제 얘기도 듣고, 대략적인 스튜디오 분위기도 앨범을 통해 보고

대개 의례 목표 6개월 정도밖에 남지 않아서 타이트하게 후다닥해야 하는 상황? (박람회에 스튜디오 앨범이 있으니, 대략적인 분위기를 보려면 보시면 한층 편해요.) ​ ​ ♥ 웨딩 날짜, 식전 장소는 정했고 플래너님이랑 스드메 계약도 했고(남들은 다이렉트카페 가입하고 상담받고 원하는 스튜디오! 메이크업! 이런즉 거 정해서 견적 받고 하던데, 저는 그리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라.. 되는대로 계약하고 봤습니다. ^^) ​ ♥ 허니문 예약은 부산웨딩박람회 knn 박람회에서도 허니문 여행사가 있어서 대략적인 나라와 날짜 기술 듣고 (요것도 본인이 원하는 나라라도 정해서 가면 좋아요. 저는 그저 설명들으러 갔습니다.) 몰디브, 칸쿤, 발리 오줌 정도로 대략적인 설명을 듣고 프로그램이나 내용만 대저 듣고 왔어요.

​ ♥ 스튜디오 촬영을 해야 하시 그러니까 한복, 예복, 예물을 준비해야 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커플 현시 스튜디오 촬영까지 마친 상태에요.

​ 인터넷 블로그, 카페 후기 시고로 걸로 만 보다가 박람회 가니까 어떤 번에 확 와닿긴 하더라고요.

박람회라고 해서 거창한 건 아니고, 크게 하는 박람회는 첩경 있지 않지만 부산웨딩박람회 검색하시면 센텀 쪽에 매주 열리는 박람회들도 있으니 우구 마세요.

자세한 후기는 각개 포스팅할게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