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준비 01] 결혼박람회 웨딩박람회 결혼식준비 예식준비과정 플래너 부산W패키지

  • Published 2024-05-09
  • Category life

목차

안녕하세요? 보돌입니다.

이마적 약에 관한 공부보다 다른 걸 일층 워낙 포스팅하게 되네요.

​ 저도 꾸준히 블로그로 정보를 얻었던 터라 아직은 정정 전이지만 예식전 이것! 저것! 역량 되고자 웨딩 관계 후기를 남겨보려고요.

​ 결혼식은 어떻게 하는 거야…??? 친구들한테 막연히 물어보다 쏟아지는 정보가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일단은 박람회를 가보라는 말에 바~로 방문했어요. ​ 부산 사람이라 W 웨딩이랑 다이렉트웨딩이 매주 박람회도 하고 활발해 보이더라고요.

둘 대부분 센텀 쪽에 있었어요. ​ ​ 둘 모두 예약했다가 W 웨딩이 더한층 시급히 방문 가능했나? 그래서 그편 갔다가 플래너님이 괜찮아 보여서 이와 같이 계약했어요.

​ (아! 예식 장소는 하고 싶은 곳이 있어서 그전에 선차 방문해서 대략적인 가능한 날짜는 듣고 나왔었어요.) ​ 예약을 하면 플래너가 자동 배정이 되고요.

계약할 겨를 계약금을 입담 내고 원치 않으면 환불도 가능했던 것 같아요.

플래너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교체도 한다던데 저는 여태 만족해서 거저 나란히 가고 있어요. 예식 채비 과정

  1. 웨딩 날짜 정하기
  2. 식 처소 정하기/스드메 계약
  3. 허니문 예약
  4. 촬영에 필요한 한복, 예복, 예물 준비하기
  5. 스튜디오 촬영
  6. 청첩장 해만 및 발송
  7. 가전 및 식구 혼수 준비
  8. 예단 보내기
  9. 드레스/턱시도 셀렉
  10. 본식 세부사항 체크 일단 1.2번은 극한 상태로 박람회를 갔어요. 웨딩 날짜 / 의전 장소 어떤 예식장에서 세상없어도 하고 싶다! 시고로 건 아니었지만 단독홀이면 좋겠다. +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좋겠다. 밥이 맛있으면 좋겠다. 교통이 편하고 주차장이 괜찮으면 좋겠다. 요런 조건들을 생각해서 평소에 예식장 갈 때마다 보다가 서면에 헤리움으로 결정했어요.

(굳이 가봐야 한쪽 싶기도 부산웨딩박람회 하고 귀찮기도 해서 다른 예식장은 상담을 안가봄…) ​ #부산서면헤리움 #부산헤리움웨딩홀 #부산단독홀웨딩홀헤리움 #부산뷔페맛있는웨딩홀헤리움 #부산웨딩블랙홀헤리움 ​ ​ ▲가서 상담하면 빨리 알 행운 있지만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로 물어보시면 견적 알려드릴게요. (24년 기준) 스드메 패키지를 아울러 하는 것, 비수기/성수기 나간 때에 따라 금액이 다르더라고요. (저는 패키지랑 고민하다 홀만 대여했어요) 헤리움은 w 패키지 계약을 미리감치 하고 예식장을 잡는 거나, 헤리움 내한 예약을 먼저 하고 w 패키지 계약하는 거나 금액이 똑같아서 고민할 필요가 없었어요.

​ 구경만 슬쩍하고 날짜만 물어본 상태라… 플래너님이랑 대화하면서 조만간 빈 날짜, 단시 물어보고 예약 찜 해놨어요. 찜 해놓고 낭함 결제하면 된다고 해서, 네놈 뒤에 방문해서 즉변 결제했습니다.

예식준비 과정

  1. 웨딩날짜 정하기
  2. 예식장소 정하기/스드메 계약
  3. 신행 예약
  4. 촬영에 필요한 한복, 예복, 예물 준비하기
  5. 스튜디오촬영
  6. 청첩장 생산 및 발송
  7. 가전 및 소솔 혼수준비
  8. 예단보내기
  9. 드레스/턱시도 셀렉
  10. 본식 세부사항 체크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가서 플래너님한테 결혼식 채비 궤도 얘기도 듣고, 대략적인 스튜디오 분위기도 앨범을 통해 보고

거개 예 기표 6개월 정도밖에 남지 않아서 타이트하게 후다닥해야 하는 상황? (박람회에 스튜디오 앨범이 있으니, 대략적인 분위기를 보려면 보시면 한결 편해요.) ​ ​ ♥ 웨딩 날짜, 예식 장소는 정했고 플래너님이랑 스드메 계약도 했고(남들은 다이렉트카페 가입하고 상담받고 원하는 스튜디오! 메이크업! 시고로 거 정해서 견적 받고 하던데, 저는 그다지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라.. 되는대로 계약하고 봤습니다. ^^) ​ ♥ 신행 예약은 박람회에서도 신혼여행 여행사가 있어서 대략적인 나라와 날짜 해명 듣고 (요것도 본인이 원하는 나라라도 정해서 가면 좋아요. 저는 요냥조냥 설명들으러 갔습니다.) 몰디브, 칸쿤, 발리 요 정도로 대략적인 설명을 듣고 프로그램이나 내용만 대충 듣고 왔어요.

​ ♥ 스튜디오 촬영을 해야 화왕지절 왜냐하면 한복, 예복, 예물을 준비해야 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커플 시방 스튜디오 촬영까지 마친 상태에요.

​ 인터넷 블로그, 카페 후기 이런즉 걸로 만 보다가 박람회 가니까 계한 번에 확 와닿긴 하더라고요.

박람회라고 해서 거창한 건 아니고, 크게 하는 박람회는 허다히 있지 않지만 부산웨딩박람회 검색하시면 센텀 쪽에 매주 열리는 박람회들도 있으니 걱정 마세요.

자세한 후기는 자세히 포스팅할게요. ​ ​ ​ ​